동대문의류봉제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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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소개

협회장인사말

망망大海에 배를 띄우며

존경하는 동대문의류봉재협회 이사님들과 회원 여러분,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해외에서는 우리를 한강의 기적의 국가라고들 합니다. 세계의 1%도 안 되는 조그만 나라에서 현재 세계무역규모 8위의 경제대국이 된 것도 다 우리가 있었기에 오늘에 이르른 것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잘살게 되고 한강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것도 바로 여러분들이 만돌고 있는 패션봉제 때문이 아닙니까?
70년대부터 수출바람을 일으킨 것도 거대한 굴지의 대기업도 봉제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태리,프랑스에서는 전 국민의 절반 가까이 먹여 살리는 것이 패션봉제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손재주가 그들 못지않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지금의 어러운 난관을 극복 못하리라고는 보지 않습니다.
이 난관을 극복하러면 우리 봉제단체가 한데 뭉쳐야 합니다.
통합되고 단합된 모습을 보이고 변화된 모습을 보이며 우리가 우리의 손으로 옷을 직접 만돌어 낸다면 난관은 극복될 것입니다.

한류 열풍으로 1년에 관광객 1천만 명이 한국에 몰려오고 있습니다.
시중에 대량 판매되고 있는 모든 옷돌의 80%는 "Made in China "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세계최고의 손재주들 발휘하여 우리가 직접 만든 옷에 “Made in Korea"로 관광객들에게 판매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이자 꿈인 것입니다.
이렇게 될 때 일자리 창출은 저절로 되리라고 봅니다.

그럼으로 인해 우리의 일감학보와 우리들의 위상은 높아지고 행복해지는 길이라 여김니다.
모진 풍랑이 일지라도 꿋꿋하게 동행해 나갑시다.
부족한 저들 많이 채찍질해주시고 이끌어 주시고 힘이 되어 주시기들 간곡히 부탁드리면서 인사에 갈음하겠습니다.

사단법인 동대문의류봉제협회 회장 임 성 수